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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혜의 찬양

주님 것을 내 것 이라고
  • 일자 : 2005. 11. 6

  • 주님 것을 내 것 이라고 고집하며 살아왔네
    금은보화 자녀들까지 주님 것을 내 것이라
    아버지여 철없는 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
    맡긴 사명 맡긴 재물을 주를 위해 쓰렵니다
    천한 이 몸 내 것이라고 주의 일을 멀리했네
    주신 이도 주님이시요 쓰신 이도 주님이라
    아버지여 불충한 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
    세상 유혹 다 멀리하고 주의 일만 하렵니다
    주님 사랑 받기만 하고 감사할 줄 몰랐었네
    주님 말씀 듣기만 하고 실행하지 못했었네
    아버지여 연약한 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
    주님 명령 순종하며 주를 위해 살렵니다
    주님 명령 순종하며 주를 위해 살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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